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전 글인총 공정기술
삼전 글로벌 인프라 총괄 사업부 공정기술 JD를 봤을 때 계측 공정 팀 위주인 것 같은데 컴퓨터 비젼 쪽 딥러닝도 사용하나요? SEM이나 계측 장비를 직접 다뤄보지 않았으면 많이 불리할까요? 메모리 사업부 공정기술과 비교했을 때 어떤 역량으로 차별화 해야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2.26
답변 6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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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분석기기 안다뤄봤으면 조금 불리하죠 경험있는 지원자에 비해서요 메모리는 전공정 장비를 다루고 글인총은 인프라 관련 설비들을 다루는게 가장 큰 차이에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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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이 보신 것처럼 글로벌인프라총괄(GI) 공정기술은 일반적인 메모리 공정기술과 비교했을 때 계측, 분석, 공정 안정화, 인프라 연계 공정 관리 성격이 더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SEM, CD-SEM, defect inspection, 두께 측정, particle monitoring 같은 계측 기반 공정 관리가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컴퓨터 비전이나 딥러닝 사용 여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실제로 계측·검사 분야에서는 점점 더 많이 활용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defect inspection 이미지 분석, wafer surface defect classification, pattern recognition, 자동 결함 분류(ADC) 같은 영역에서는 이미지 기반 분석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신입 공정기술 엔지니어에게 처음부터 딥러닝 모델을 직접 개발하는 역할을 기대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기본적으로는 계측 데이터 해석 능력과 공정 이해가 우선입니다. 이후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Python이나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즉, 컴퓨터 비전 경험이 있다면 분명 차별화 포인트는 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고 “데이터 기반 공정 개선 역량이 있는 지원자”라는 강점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SEM이나 계측 장비를 직접 다뤄보지 않았다고 해서 크게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많은 신입 지원자님들이 SEM을 직접 운영해본 경험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계측의 목적과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왜 CD 측정을 하는지, 왜 defect density가 중요한지, 왜 공정 후 두께 측정이 필요한지 같은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 실습, 소자 특성 측정, transfer curve 분석, AFM, profilometer, ellipsometry 같은 경험도 모두 계측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측정을 통해 공정 상태를 판단하고 개선한다”는 개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과 글로벌인프라총괄 공정기술의 차별점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은 deposition, etch, lithography 같은 실제 wafer 공정 장비를 담당하며 수율과 공정 조건 최적화 중심 역할이 강합니다. 반면 글로벌인프라총괄 공정기술은 계측, 분석, 공정 환경, 인프라 시스템, 공정 지원 기술 중심 역할이 상대적으로 많고, fab 전체 공정 안정성과 품질 모니터링 성격이 강합니다. 즉 메모리는 “공정을 직접 만드는 역할”, 글로벌인프라는 “공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분석하는 역할” 비중이 조금 더 높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글로벌인프라총괄 공정기술 지원 시 차별화 포인트는 데이터 분석 경험, 계측 데이터 해석 경험, 공정 상태를 수치나 그래프로 분석한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소자 transfer curve 분석, 실험 데이터 기반 조건 비교, defect 분석, 이미지 분석, Python 기반 데이터 분석, 또는 공정 결과를 통계적으로 해석한 경험 등이 모두 좋은 소재가 됩니다. 단순히 공정을 수행했다는 것보다, “측정 결과를 통해 공정 상태를 판단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는 경험이 특히 잘 맞습니다! 정리하면 컴퓨터 비전이나 딥러닝 경험은 있으면 분명 차별화 요소가 되지만 필수는 아니며, SEM 경험이 없어도 공정 계측의 목적과 데이터 해석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글로벌인프라총괄 공정기술은 공정 자체 수행보다 계측과 데이터 기반 공정 관리 성격이 강하므로, 지원자님의 측정·분석 경험과 데이터 해석 역량을 중심으로 자소서를 구성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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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글로벌 인프라 총괄 산하 공정기술(계측 중심)은 라인 전반의 수율·이상 검출·공정 모니터링 최적화가 핵심이라, 일부 영역에서는 결함 이미지 분류·패턴 인식에 컴퓨터비전·딥러닝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모든 팀이 모델 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고, 장비 데이터 해석·SPC·공정 상관분석 역량이 기본입니다. SEM·계측 장비 실사용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지만, 필수 절대조건은 아니며 대신 결함 메커니즘 이해와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사례로 보완 가능합니다.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이 단위공정 심화·레시피 최적화 역량을 더 본다면, 글로벌 인프라는 통합적 시각·라인 최적화·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으로 차별화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삼성전자 글로벌 인프라 총괄(글인총) 공정기술 직무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컴퓨터 비전 및 딥러닝 활용 여부 네, 적극 활용합니다. 계측 공정은 촬영된 이미지를 분석하여 불량을 판별하거나 선폭을 측정하므로, 이미지 처리 및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해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 역량이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2. 장비 경험(SEM 등) 부족 시 불이익 직접 다뤄본 경험이 없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실제 장비 운용법은 입사 후 교육을 통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대신 장비의 원리나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3. 메모리 사업부와의 차별화 포인트 메모리 사업부가 제품의 수율과 미세 공정 자체에 집중한다면, 글인총은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장비의 지능화 및 통합 관리에 무게를 둡니다. 따라서 "특정 공정의 전문가"보다는 "데이터를 통해 장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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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 자동화나 sem개발 시 딥러닝이나 파이썬을.활용하긴 하는데 이쪽는 반도체연구소 공정기술에서 신규 검사기나 계측기개발하는 분석기술팀쪽이 더 가깝고 해당 글인총부서는 양산과 직접적이라 딥러닝보다도 양산제품관리에가까워요 ㅎㅎ 메공기는 8대공정인반면 이쪽은 인프라나 여러 계측 및 검사등등을 다루는 부서입니다. 차별화되는역량은 plus에 적힌 것들을 위주로 프로젝트 준비해주심 좋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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